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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에 잔소리
스마트 반응형웹 03 조회수:269 115.95.238.149
2017-06-27 17:07:23

결혼 1년이 지났습니다

혼인신고는 3개월전에 했고, 잘못한거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취소하고 싶지만 혼인무효는 안된다고 상담을

해주셔서..

 

남편과는 살고 싶지만 우유부단한 성격이 시어머니와

저에 중간에 큰 벽을 만들고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어떻게 아셨는지 집에 들어오셔서 청소도 몰래하시고

냉장고 정리도 하시고

처음에는 좋았지만 너무힘듭니다.

 

임신이 되지 않는다며 이름모를 약을 주시는데, 정성은

감사하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듭니다.

저와같은 이유로도 이혼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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